개리 송지효 포옹에 멤버들 "갑자기 뭐하는 짓" 버럭

최종수정 2013-10-15 00:16

개리 송지효 포옹 장면

개리가 '월요커플' 송지효에게 기습 포옹을 시도해 런닝맨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13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밤의 여왕' 주연배우 천정명, 김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전설의 책가방' 레이스를 벌였다.

이날 3명씩 세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몸에 돗자리를 감고 한강 부지 잔디 언덕에서 굴러 내려오는 미션을 수행했다.

그런데 송지효가 언덕을 굴러 내려오자 다른 팀인 개리가 갑자기 송지효에게 달려가 기습 포옹을 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깜짝 놀라며 "개리 너 지금 뭐하는 거냐"고 공격했고, 개리는 멋쩍은 듯 제자리로 급히 돌아갔다.

개리는 막판 송지효가 자신의 이름표를 냉정하게 떼자 '나야~'라며 서운한 표정을 지으며 또 한 번 남다른 감정을 나타내 웃음을 주었다.

개리 송지효 포옹에 네티즌들은 "개리 송지효 포옹보니 아직 러브라인 살아있네" "개리 송지효 포옹 좀 뜬금없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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