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송인화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한편 KBS 공채 출신 개그우먼인 송인화는 지난 2005년 영화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올해 개그우먼으로 전향했다. 지난 9월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던 당시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알려져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