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타짜2' 출연 고심…'섹시+청순' 마담 역

최종수정 2013-11-18 20:26


배우 이하늬가 영화 '타짜2' 제의를 받고 출연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하늬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타짜2'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가 "출연을 결정했다"고 보도한 데 대한 반응이다.

'타짜2'는 2006년 최동훈 감독의 히트작 '타짜'의 후속편이다. 허영만 작가의 동명 원작 4부 중 2부 '신의 손'에 해당한다.

이하늬는 전편에서 배우 김혜수가 연기한 정마담과 비슷한 매력의 우사장 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청순함과 섹시한 관능미를 함께 지닌 역이다.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며 이미 신세경과 최승현(그룹 빅뱅 탑)이 캐스팅 돼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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