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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배우 류현경이 연극 '올모스트 메인' 무대에 오른다. 2014년 '내 아내의 모든 것' 이후 두 번째 연극 출연이다.
류현경은 "'올모스트 메인'은 예전부터 너무 좋아했던 작품이다. 출연하게 된 것만으로도 벌써부터 너무 설렌다. 2년 만에 다시 서는 무대인 만큼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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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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