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홍윤화가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이때 홍윤화는 "오늘까지 28kg 감량했다. 최근 드레스 피팅을 했는데, 오히려 헐렁하더라"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그는 "기대된다. 아침에 같이 밥을 먹고 하고 싶다. 신혼집은 망원동이다. 24시 먹세권이다"며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