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15기 옥순이 뜻밖의 방송 섭외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결혼생활 1000000% 만족'하는 나, '이혼숙려캠프' 섭외 들어옴"이라는 글과 함께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으로 보이는 관계자가 보낸 연락이 담겼다. 제작진은 갑작스러운 섭외에 대해 양해를 구하면서 "꼭 이혼을 전제로 하는 프로그램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집안일 분담이나 성향 차이 등 부부 사이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는 콘셉트라고 덧붙였다.
이에 옥순은 현재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강조하면서도 예상 밖 섭외에 놀란 반응을 전했다.
옥순은 '나는 솔로' 15기에서 함께 출연했던 광수와 지난 2024년 결혼했다. 현재 두 딸을 두고 가정을 꾸리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