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NCT 위시가 서울대·경북대·이화여대 축제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대학가 공연 열기를 이어갔다.
NCT 위시는 지난 14일 서울대학교, 21일 경북대학교, 22일 이화여자대학교 축제에 참석해 무대를 펼쳤다.
멤버들은 신곡 '오드 투 러브(Ode to Love)'와 '스티키(Sticky)'를 비롯해 '서프(Surf)', '팝팝(poppop)', '스테디(Steady)', '핸즈 업(Hands Up)'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특히 '오드 투 러브' 무대에서는 후렴구 "뚜-뚜루뚜"를 관객들이 함께 따라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NCT WISH는 학교별 분위기에 맞춘 토크와 팬 소통도 이어갔다. 특유의 밝고 청량한 팀 색깔을 앞세워 공연 내내 관객들과 호흡했다.
NCT 위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는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앨범에는 팀의 음악적 색깔과 청량한 감성을 담았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