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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에 입성한 지동원(22·아우크스부르크)이 터키 동계 전훈 중 열린 연습경기에서 첫 골맛을 봤다.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ddt3OzK5s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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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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