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22·마리티무)의 포르투갈 데뷔가 연기됐다.
포르투갈 축구전문매체 '세로세로 포르투갈'은 26일(한국시각) '석현준이 비자 문제로 인해 오는 히우아베와의 리그 16라운드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석현준은 오는 2월 4일 열리는 질 비센테와의 리그 17라운드에 출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흐로닝언(네덜란드)에서 방출통보를 받은 석현준은 마리티무와 6개월 단기계약을 맺은 상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