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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38·PSG)이 교체투입 8분 만에 퇴장 당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PSG는 리그1 34경기서 승점 73을 기록해 2위 마르세유(승점 64)를 크게 앞서고 있다. 내달 6일 안방에서 갖는 발랑시엔과의 35라운드에서 승리할 경우, 남은 3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조기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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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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