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클럽 사상 처음으로 트레블(한 시즌 리그·유럽챔피언스리그·FA컵 동시 우승)을 달성했다.
뮌헨은 2009~2010시즌 이후 3년 만에 이 대회 패권을 탈환했다. 통산 16번 째 우승으로 최다 우승 회수를 하나 더 늘렸다.
하지만 슈투트가르트는 마지막까지 동점골을 넣지 못하고 패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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