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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나이티드와 전남 드래곤즈가 송호영(25)과 박승일(24)을 맞임대했다.
제주에 새롭게 둥지를 튼 박승일은 전남 유스 출신(광양제철남초~광양제철중~광양제철고)으로 2010년 울산을 통해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다. 올해 울산에서 임대로 전남에 둥지를 틀었으며 다부진 체격으로 파워와 스피드를 겸비한 측면 공격수다. 프로통산 28경기에 출전해 2골-1도움을 기록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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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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