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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레번쿠젠)은 있었다. 기성용(스완지시티)과 박주영(아스널)은 없었다.
손흥민은 홍 감독과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홍 감독은 최근 독일을 방문, 손흥민의 컨디션을 체크했다. 구자철 윤석영 지동원은 지난해 런던올림픽에서 호흡을 맞췄고, 이청용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코치 시절 인연을 맺었다. 일본에서 뛴 박주호도 홍 감독과는 구면이다. 중동에서 뛰는 선수도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강희호의 주장 곽태휘(알샤밥)가 유일하게 승선했다. J-리거 중에는 골키퍼(세레소 오사카)이 처음으로 부름을 받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홍명보호 아이티-크로아티아 친선경기 명단(25명)
GK=정성룡(28·수원) 김승규(23·울산) 김진현(26·세레소)
DF=박주호(26·마인츠) 윤석영(23·QPR) 김영권(23·광저우 헝다) 황석호(24·히로시마) 홍정호(24·제주) 곽태휘(32·알 샤밥) 이 용(27·울산) 김창수(28·가시와)
MF=김보경(24·카디프시티) 윤일록(21) 고요한(25) 하대성(28·이상 FC서울) 손흥민(21·레버쿠젠) 한국영(23·쇼난 벨마레) 이명주(23·포항) 박종우(24·부산) 이청용(25·볼턴)
FW=구자철(24·볼프스부르크) 이승기(25·전북) 조동건(27·수원) 지동원(22·선덜랜드) 이근호(28·상주 상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