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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이 뛰는 선덜랜드가 2013~2014시즌 잉글랜드 캐피탈원컵(리그컵) 3라운드, 32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지동원의 평가는 좋지 않았다.
교체 뒤 선덜랜드의 뒷심이 무서웠다. 0-2로 뒤진 후반 33분 조지 알티도어의 골로 추격전을 시작했다. 42분과 44분에는 코너 위컴이 연속골을 기록, 경기를 뒤집었다. 위컴은 지동원과 교체 투입됐다. 이어 추가시간에 아담 존슨이 한골을 더넣었다. 선덜랜드는 4대2,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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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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