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신촌 백화점서 포착 '얼마짜리 양복일까?'

기사입력 2013-10-07 18:21



네이마르 신촌

네이마르 신촌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가 서울 신촌 백화점에서 포착됐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네이마르(FC바르셀로나)와 다니 알베스(FC바르셀로나), 마르셀로(레알 마드리드) 세 사람이 서울 신촌의 한 백화점에서 쇼핑 중인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네이마르 일행이 한 양복 매장에서 이 옷 저 옷을 입으며 쇼핑 삼매경에 빠져있는 모습이다. 또 이들은 자신이 살 옷을 꼼꼼히 따져보는가 하면, 옷을 입는 모습을 봐주며 미소를 짓는 등 여느 남자들과 다를 바 없는 쇼핑 법을 선보였다.

특히 이들의 모습을 접한 이들은 SNS를 통해 "양복 매장에 들러 점원에게 진열 상품 할인이 안 되냐며 가격 흥정을 했다"고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

현재 브라질 축구대표로 뛰고 있는 네이마르와 다니 알베스, 마르셀로는 12일 대한민국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이날 오전 8시 1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네이마르 신촌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

네이마르 신촌서 보니 왠지 친근하네요", "

네이마르 신촌 쇼핑하나보네요. 비싼 것들 많이 사가세요", "

네이마르 신촌 백화점에 떴네요.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그냥 외국인으로 보일지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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