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 상무가 10연승을 기록하며 K-리그 역사에 한 면을 장식했다.
같은 시각 충주종합운동장서 열린 충주 험멜과 고양Hi FC의 경기는 득점 없이 0대0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고양(승점 38점)은 승점 1점을 추가하며 5위 안양(승점 38점)에 골득실차에 뒤지며 6위를 유지했고, 충주 역시 승점 1점을 더해 승점 23점으로 8위에 머물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