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무패행진 신기록이 '39'까지 늘어났다.
최근 감독과 불화설에 시달린 로벤이 부상으로 빠진 프랑크 리베리의 공백을 메우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로벤은 전반 2분 선제골을 넣은데 이어 전반 30분에 추가골까지 완성하며 2대0의 승리를 이끌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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