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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플레이메이커 마이클 캐릭이 부상에서 돌아왔다.
캐릭은 지난달 중순 아킬레스건을 다쳐 전력에서 이탈했고 그 사이 맨유는 중원이 무너지며 크게 고전했다.
8승4무5패(승점28)로 8위를 달리는 맨유는 26일 헐시티전, 29일 노리치시티전을 통해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캐릭이 경기에 출전한다면 천군만마를 얻는 셈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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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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