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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보신각 타종'
서울시는 30일 보도 자료를 통해 "종로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행사에 참여할 시민대표 1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축구선수 차두리가 포함 된 것.
한편 제야의 종 행사는 교통방송 및 온라인 방송을 통해 생중계된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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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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