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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김정수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0세 이하(U-20) 대표팀이 첫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사상 최초로 연령별 대표팀 감독 공개채용을 실시해 김 감독을 선임했다. 김 감독은 연령별 대표팀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해당 연령대 선수 육성과 국제대회 준비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김 감독은 "다이내믹함을 갖춘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들겠다."면서 "20세 연령대는 A 대표팀을 향해 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만큼 선수들을 잘 지도해 팬들의 응원을 받을 수 있는 팀으로 성장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GK=신준서(경남), 송안톤(부산), 김찬영(부천), 이한결(전북)
DF=변정우(대구), 김수형, 김주형(이상 전북), 김영한(성남), 홍상원(중앙대), 권준성(부산), 이재형(용인), 이효빈(강원), 김규민(경남), 강성주(연세대), 조영준(포항), 이준섭(인천)
MF=김동윤(부산), 김민우(고려대), 강동휘(제주), 김범준(포항), 이충현(부천FC), 고필관(서울), 정성빈(연세대), 오창환(화성), 박서빈(호남대)
FW=김건희(숭실대), 이지우(울산대), 박강현(고려대), 박시후(충남아산), 백경(수원FC), 한석진(전북), 김윤호(광주), 박한선(연세대), 이호진(부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