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골프]볼빅, 골프공 신제품 '화이트컬러' 출시

최종수정 2013-04-22 15:08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이 화이트 색상의 골프공 신제품 '화이트컬러 S3'와 '화이트컬러 S4' 2종을 5월 1일 출시한다.

신제품 화이트컬러는 흰색 골프공과 신사 셔츠의 깃을 의미하는 중의적인 브랜드 작명을 통해 고품격 프리미엄 골프공을 지향하고 있다. S시리즈에는 '특별함(Specificity)', '완벽한 컨트롤(Super Control)', '일관성(Simplicity)'. '우월함(Superior)'의 의미가 담겨 있다.

'1코어+2커버'의 형태인 S3 모델은 코어가 기존보다 크고 부드러워진 것이 특징이다. 볼의 탄성을 높여 비행 에너지를 유지시키며 비거리를 증대시켰다. 특히 드라이버 타격시 낮은 스핀량과 완만한 하강궤도에 의해 길어진 체공시간을 자랑하며 많은 런(공이 착지 후 굴러가는 거리)을 발생시켜 비거리를 향상시킨다. '2코어+2커버'의 S4는 강한 내핵 코어와 맨틀 코어로 일관성, 직진성, 비거리 등의 장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화이트컬러 개발의 총책임을 맡고 있는 문태환 볼빅 부사장은 "화이트컬러는 드라이버 타격시, 강인한 중심 코어가 일정한 회전축을 형성시켜 일관된 거리와 방향을 제공한다. 그린 공략시 최적화된 이너 커버와 우레탄 커버가 스핀을 극대화시켜 우수한 컨트롤을 가능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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