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허(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OHL 클래식 2라운드에서 공동 23위에 올랐다.
노승열(22)은 2라운드 13개홀을 돈 상황에서 3언더파로 공동 30위에 자리했다. 양용은(41)은 1언더파 141타로 공동 60위에 랭크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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