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OHL 클래식 3라운드에서 로베르토 카를손(스웨덴)과 해리스 잉글리시(미국)이 공동 선두로 나섰다.
'디펜딩 챔피언'인 존 허(23)는 3라운드 15번홀까지 돌았으며 공동 37위(5언더파)에 머물렀다. 나상욱(30)이 공동 51위(3언더파), 양용은(41)과 리처드 리(25)는 1언더파로 공동 63위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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