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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을 차지한 박인비(25)가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타이틀홀더스 챔피언이자 중국 골프의 희망인 펑샨샨(중국)은 4위(7.02점)으로 뛰어 올랐다. 유소연은 6.96점으로 5위에 자리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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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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