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 전문 바른세상병원(병원장 서동원)은 고려대 보건과학대 응용신경역학연구소(소장 윤범철/고려대보건과학대 물리치료학과 교수, 이학박사)와 상호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편 고대보건과학대 응용신경역학연구소는 2008년 고려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개설되었으며, 신경학적 이론을 근골격계 및 신경계 질환의 재활과 노인의 건강 증진에 응용하는 융합연구(bridge research)에 초점을 두고 있다.
현재까지 3억 원 이상 규모의 각종 연구과제 사업을 진행했으며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한 재활운동, 고정식 초음파 치료, 비대칭적 신경근 훈련 등 재활분야의 새로운 접근 방법을 제시하여 SCI급 저명국제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고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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