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대형마트 단독으로 이번 설행사에 알로에 겔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에 이마트는 유통 과정을 단순화하고, 전국 매장에서 쉽게 알로에 겔 상품을 접할 수 있게 하고자 알로에 음료 1위 기업인 웅진과 손잡고 지난해 11월 알로에 겔 상품을 선보였다.
가격을 낮춘 알로에겔 상품은 출시 이후 전월대비 12월에 41.6%나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단숨에 인기 건강상품으로 자리잡았으며, 이마트와 웅진은 이러한 높은 고객 반응에 이번 설행사에 처음으로 알로에겔 선물세트까지 함께 개발했다.
이마트 알로에겔 설 선물세트는 이마트몰(www.emart.com)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이마트 건강식품 담당 이병제 바이어는 "알로에 겔 상품은 방문 판매를 통해서만 유통되다 보니 가격도 높은 편이였고, 편리하게 쇼핑하기도 어려웠다"며,"이마트와 웅진이 지난 11월 가격을 낮춰 선보인 알로에겔이 월 40% 이상 매출 신장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에 힘입어 이번 설 선물세트로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