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소제조업 생산이 소폭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인쇄, 기록매체와 금속가공제품 등의 생산이 증가한 반면, 비금속광물과 음료 등의 업종이 감소했다.
IBK경제연구소 관계자는 "12월 중소제조업의 생산 감소는 대외환경 악화에 따른 수출 부진과 살아나지 않는 내수 등에 기인한 것"이라며, "대선으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와 폭설 등의 일시적 요인도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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