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씨트리(www.sociebeaute.com)가 '씨트리 아트 스팀크림 2.0' 국내 론칭을 기념해,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든 12개의 패키지 중 최고의 디자인을 뽑는 '디자인 페스티벌'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씨트리 아트 스팀크림 2.0'은 고온 스팀유화 공법을 적용해 부드러운 텍스처가 특징. 100시간 이상 지속되는 보습효과와 주름개선과 미백의 이중기능성을 인증 받은 차세대 스팀크림이라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케이티 에드워드(Cate Edwards) 및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총 12가지의 다양한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쏘시에보떼 홈페이지(www.sociebeaute.com)에서 '씨트리 아트 스팀크림 2.0'의 12가지 패키지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선정해 투표를 마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투표 후 가장 인기가 높은 디자인을 선택한 고객 중 총 63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한다. 1등(1명)에게는 '씨트리 아트 스팀크림 2.0' 12종 세트를, 2등(12명)에게는 '씨트리 아트 스팀크림 2.0' 단품을, 3등(50명)에게는 1인당 2매의 맥스무비 무료 영화예매권이 제공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