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힐, 업그레이드 된 ‘던힐 라이트’ 출시

기사입력 2013-04-15 09:17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최고의 브랜드 자리를 지켜 온 던힐의 자부심과 기술력을 집약하여 '던힐 라이트'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던힐 최고의 블렌드 마스터와 전문 연구진이 만들어낸 이번 신제품은 부드러운 맛과 향이 특징이다.

"GENTLEMEN, THIS IS TASTE - OUR BEST BLEND EVER"라는 문구로 표현되는 이번 신제품은 지금껏 선보인 던힐 제품 가운데 가장 뛰어난 담뱃잎 블렌딩으로 최고의 맛을 선사한다는 자신감과 더불어, 던힐이 상징하는 영국 젊은 신사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하고 있다.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던힐은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아온 영국의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다.

업그레이드된 '던힐 라이트'는 한국 젊은 성인 흡연자들의 섬세한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던힐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어 온 최고의 전문가 그룹이 담뱃잎의 경작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수년간의 연구기간 동안 300회에 이르는 품질테스트를 거쳐 완성하였다.

최상의 블렌딩에 대한 자신감은 패키지 및 릴록 커버에 강렬하게 표현됐다. 2011년 국내 최초로 소개되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온 던힐만의 특수커버인 릴록(RELOC)은 담배 맛과 향을 최적으로 유지시켜주어, 깊고 풍부해진 '던힐 라이트'의 부드러운 맛을 마지막 한 개비까지 지켜준다. 던힐 브랜드의 대표적인 컬러인 버건디 색상과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된다.

BAT 코리아 가이 멜드럼(Guy Meldrum) 사장은 "이번 '던힐 라이트'는 국내에 소개된 던힐 제품 중 가장 뛰어난 블렌딩으로 완성되어 최상의 흡연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부한다"며, "사전 소비자 조사를 통해서도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만큼, 부드러운 맛과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성인 흡연자들을 매료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업그레이드된 '던힐 라이트'의 타르 함량은 6.0mg, 소비자 가격은 2,700원이다.

1902년 설립된 BAT 그룹은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사업 활동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담배 회사다. BAT 코리아는 1990년 국내 법인을 설립한 이래 주력 브랜드인 '던힐(DUNHILL)', '켄트(KENT)', '럭키스트라이크(Lucky Strike)', '보그(Vogue)'를 판매하고 있다. 임직원 수는 1,000여 명이며, 경남 사천에 생산 공장이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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