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진드기 기피제 ‘디펜스 벅스’ 판매

기사입력 2013-06-25 09:08


출산·육아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이사 구본철)는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야외활동 시 아이들을 진드기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줄 진드기 기피제 '디펜스 벅스'를 판매한다.

'디펜스 벅스'는 화장품 및 의약외품 제조회사인 ㈜맥스팜이 생산하는 스프레이형 진드기 기피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의약외품 인증을 받아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으로, 영유아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올 여름 아가방앤컴퍼니의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게 됐다.

특히, 이 제품은 영유아에게 유해한 '디트(DEET)[1]' 성분 대신 독일 바이엘사가 개발한 인체에 무해한 진드기 기피성분 '이카리딘'을 함유해 안심하고 피부에 직접 분무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진드기 기피제의 강한 향이 아닌 향긋한 레몬향으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다. 가격은 1만원(110ml).

아가방앤컴퍼니 관계자는 "최근 '살인진드기'의 출현으로 야외활동 시 각종 벌레 퇴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며, "이에, 효과는 물론 안전성까지 갖춰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진드기 기피제를 판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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