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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
'니로'의 외관이미지를 공개했다.
'니로'는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기아차 유럽디자인 센터에서 제작한 10번째 콘셉트카로 그레고리 기욤 수석디자이너가 디자인 작업을 총괄했다.
'니로' 외관 사진을 살펴보면 사륜구동(4WD)과 전기 충전을 결합한 모델일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기아차는 모터쇼에서의 반응을 보고 양산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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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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