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뮤지컬이 나부낀다...티몬, 갈라 콘서트 티켓 판매

기사입력 2013-09-04 17:02


소셜커머스 티몬(www.tmon.co.kr)이 업계 최초로 시작하는 문화공연 시리즈 '몬스터 콘서트 by TMON'를 개최하며 그 1탄으로 초대형 스케일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잇'의 티켓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뮤직 오브 더 나잇'은 국내 TOP 공연 제작사인 설앤컴퍼니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며 티몬과 뜻을 모아 기획한 뮤지컬이다. 오페라의 유령 원조 팬덤 '브래드 리틀', 한국을 빛낸 브로드웨이 배우 '마이클 리', '흥행 돌풍의 여배우' 김소현과 최근 '위키드' 주연인 초록마녀 엘파바역으로 낙점돼 집중 관심을 받고 있는 박혜나, 그 밖에도 송용진, 양준모, 윤형렬 등 티켓파워를 증명하는 국내외 스타 뮤지컬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뮤직 오브 더 나잇'은 10월 3일 개천절 단 하루 2개 타임으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며, 티몬을 통해 S석과 A석을 각 4만원과 2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첫날 이미 1000장이 넘는 티켓이 팔리며 뮤지컬 매니아 층은 물론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 좌석들은 티몬에서만 구입이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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