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의 이발 봉사에는 블루클럽이 자원했으며, 크린토피아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신해 빨래를 수거해 깨끗하게 세탁 후 가구별로 배송했다.
369플라워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촬영해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전달하고, 채선당은 행사를 위해 금일봉을 기부했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조동민 회장은 "협회 사회봉사위원회를 주축으로 매월 진행하는 봉사활동인 '함께하면 행복합니다'의 일환으로 전개된 것"이라며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있어 홀로 외로이 계신 노인분들을 부모라는 생각으로 찾아뵙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