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2일(목) 국방정보본부 정보지원실 김선욱 실장 외 임직원들이 명절맞이 이웃돕기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방정보본부 정보지원실은 용산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지난해부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비롯한 독거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