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가 신선한집 채선당(대표 김익수, www.chaesundang.co.kr)이 최근 외식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선보이는 샤브샤브 & 샐러드바 전문점 채선당PLUS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 (SETEC)에서 열리는 '제30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채선당은 이러한 고객의 눈과 입을 사로잡는 채선당PLUS의 성공 노하우를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박람회에 참석한 예비창업자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박람회 현장에서 특화된 메뉴경쟁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루 2회에 걸친 샤브샤브 시식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창업전문가가 진행하는 개별상담을 통해 10년 동안 쌓은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와 최신 창업 트렌드 등 유용한 창업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창업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채선당 경영지원본부 염태선 이사는 "채선당은 지난 10년 동안 '신선함'이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추었으며 가맹점주와 함께 성공 창업을 만들어가는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예비창업자들이 ㈜채선당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메뉴경쟁력과 수익성을 높인 매장 운영관리 및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