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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토'
기상청에 따르면 23호 태풍 '피토'는 목요일인 3일 오후께 중심기압 970h㎩에 최대풍속 초속 36m, 강풍반경 350㎞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현재 중심기압 992헥토파스칼(h㎩)에 최대풍속 초속 22m, 강풍반경 280㎞의 약하고 작은 태풍인 '피토'는 앞으로 72시간 동안 중심기압 970h㎩에 최대풍속 초속 36m, 강풍반경 350㎞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태풍의 진로가 아직 유동적이지만 일요일 제주도부터 태풍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한편 23호 태풍 '피토(FITOW)'는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꽃의 한 종류를 뜻한다.
23호 태풍 '피토' 이동경로를 접한 네티즌들은 "23호 태풍 '피토' 피해 대비 철저하게 해야겠다", "23호 태풍 '피토' 생각보다 큰 영향 미칠 듯", "23호 태풍 '피토' 무섭게 커지는 중", "23호 태풍 '피토' 창문에 신문지, 테이프 장착 해야겠다", "23호 태풍 '피토' 인명 피해만 없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