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여성들은 첫 키스 장소로 공원을 선호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반면 미혼 남성은 '그녀의 집 앞'을 첫 키스의 장소로 선택했다.
여성의 경우 26%(86명)이 '한적한 공원'을 선호했다. 이어 '우리 집 앞'(74명·22.4%), '바닷가'(49명·14.8%), '자동차 안'(45명·13.6%) 이 첫 키스의 선호 장소로 꼽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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