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혹한기 맞아 화끈 할인 ‘가죽/모피 대전’

최종수정 2013-12-17 08:11

패션기업 세정의 라이프스타일'패션 전문점 웰메이드(WELLMADE for Our Work & Life Balance with INDIAN)는 혹한기를 맞아 12월 25일까지 전국 400여개 매장에서 가죽/모피 대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웰메이드 겨울 모피 및 가죽류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5만원 상당의 캐시미어 니트를 무료 증정한다. 일부 퍼 트리밍 아우터 제품도 행사 대상에 포함되며, 증정품은 웰메이드 프로덕트의 캐시미어 니트 제품 중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제품 증정과 더불어, 현재 웰메이드에서 진행 중인 가을 겨울 상품 최대 50% 할인 혜택도 동시 적용돼 고가의류의 대명사격인 가죽/모피 제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웰메이드 대표 남성 캐주얼 브랜드 '인디안'의 이번 시즌 가죽 점퍼 제품들은 덕다운을 내장하거나 토끼털 등을 부착해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페미닌 캐주얼 브랜드 '앤섬'에서는 패턴과 디자인을 다양화해 밍크, 라쿤, 폭스, 렉스 등 다양한 종류의 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증정하는 캐시미어 니트 제품은 SPA형 웰메이드 자체 브랜드 '웰메이드 프로덕트'의 상품이다. 올 가을 겨울 시즌에는 베이직한 니트 시리즈를 출시하고 향후 계절에 맞춘 기본 아이템을 시리즈성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니트 시리즈에는 터틀넥, 브이넥, 집업, 폴로, 베스트 등 10개 스타일의 니트 제품을 38가지 색상으로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으며, 고급 소재의 10만원대 제품군과 보다 저렴한 3~4만원대 제품군까지 가격대도 다양하다.

김영태 웰메이드 영업전략팀장은 "혹한이 찾아오면서 방한의류의 최고봉인 모피와 가죽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부쩍 늘었다"며 "특히 부모님 선물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기회에 부담 없이 마련해보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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