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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이 유한대학교와 전문 인력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김종완 손오공 대표이사는 "산학 교류를 통해 새로운 완구제품의 모색 및 맞춤형 인재양성 등이 기대된다"며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적 공헌활동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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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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