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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부터 운영 중인 '별천지기동대'는 고장 난 전등, 새는 수도꼭지, 느슨해진 문고리, 콘센트 불량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규모 불편 사항을 직접 현장을 찾아 해결하는 생활민원 전담 조직이다.
이러한 생활 밀착형 시책에 대해 주민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이렇게 빠르게 해결해 줄 줄 몰랐다", "불편했던 문제가 바로 해결돼 정말 감사하다"는 등의 감사의 목소리를 전했다.
군 관계자는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의 민원 처리 성과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민원 서비스의 속도와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하동군은 주민들의 높은 호응과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별천지기동대의 운영 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 단순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취약 계층의 생활 안전을 선제적으로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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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