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대학 관계자 약 550명이 참석해 ▲ AI 활용 및 디지털 전환 사례 15건 ▲ 혁신 분야별(교육혁신전략, 고등직업교육혁신, 산학·지역협력혁신) 우수 사례 15건을 발표한다.
특히 올해는 'AI 활용 콘텐츠 공모전'과 '현장과제 해결형 캡스톤 디자인' 등에서 수상한 학생 12팀이 직접 성과를 발표, 학습자 관점의 혁신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통해 고등직업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시작된 3주기(2025∼2027) 사업은 AI·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한 교육혁신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만 총 119개 전문대학에 5천555억원의 예산이 지원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전문대학이 AI 시대 고등직업교육 혁신과 지역 발전의 거점이 되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올해부터는 에이아이디(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gorious@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