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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올해 구는 이들 3개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이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 방문간호, 의료처치와 지역사회 돌봄 연계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요양·의료·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rinc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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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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