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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22일 낮 12시 22분께 경북 영천시 청통면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확대해 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현장에는 현재 초속 4.5m 바람이 불고 있으며 습도는 21%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은 "주택 화재 발생 후 인근 야산으로 불이 확대됐다는 신고에 따라 진화 작업 중이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suho@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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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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