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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눈이 소강상태를 보인다.
울릉군은 눈이 내리자 제설차와 살수차, 중장비 등과 인력을 동원해 눈을 치웠다.
살수차는 바닷물을 도로에 뿌리는 방식으로 눈을 녹였다.
현재 울릉에는 통제된 도로가 없다.
군 관계자는 "겨울에 울릉도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만큼 장비나 인력을 배치해 적절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ds123@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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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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