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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비 지원단가는 2023~2024년 2천690원, 지난해 3천20원에 올해까지 매년 상향해왔다.
올해 급식비 지원단가는 사립유치원과 동일한 수준으로 현재 어린이집 급식비를 지원하는 전국 7개의 교육청 중 최고 지원단가라고 교육청은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655억원의 자체 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계획으로 약 10만명의 어린이집 유아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임태희 교육감은 "교육과 보육, 보육과 교육의 경계를 허물고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최고의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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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