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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경북 청송군은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2028년 7월 준공 예정이며 청송에 있는 노후 장애인단체 사무실과 시설을 통합 이전할 방침이다.
청송군은 이달 말 건축 용역 등 본격적인 건립 절차에 들어간다.
군 관계자는 "건축 기획 단계부터 완공까지 장애인 단체의 의견을 청취해 효율적인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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