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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요원 A씨는 즉시 해당 사항을 112상황실에 전달했으며 출동한 삼산지구대 경찰관은 약 50m 떨어진 지점에서 해당 남성을 발견하고 현장에서 검거해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음주운전을 사전에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남구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안심귀가 서비스'를 운영하며 늦은 시간 귀가하는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안심귀가 서비스는 귀가 중 위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와 즉각 연결돼 CCTV 집중 모니터링과 경찰 연계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남구민뿐만 아니라 남구를 찾는 누구든 앱만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남구는 앞으로도 CCTV 관제, 안심귀가 서비스 등 스마트 안전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안전망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심야 시간대에도 관제요원이 주민들의 작은 행동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주의 깊게 관찰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24시간 빈틈없는 CCTV 모니터링을 통해 남구가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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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