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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A씨는 차량을 몰고 후진을 하다가 평택시청 방향 3차로에 정차 중인 버스와 충돌했고, 이후 갑자기 가속 페달을 밟으면서 우측 상가로 돌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에는 A씨와 동승자 등 2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을 비롯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상가의 유리창과 집기 등이 파손됐다.
경찰 관계자는 "버스와 충돌 사고가 나자 운전자가 당황해 가속 페달을 밟았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sol@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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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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