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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에는 충북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기업 현황 청취 및 AI 팩토리 추진 전략 논의 ▲AI팩토리 적용 예정 공정 현장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옥천공장은 타이어와 휠을 단단히 결합해 주행 중 타이어의 형태와 안전성을 유지하게 하는 핵심 부품인 타이어 비드 전문 제조업체로, 비드 제조공정에 AI 기술이 적용될 경우 원자재 로스율 0.3% 이하, 불량률 0.05% 이하, 불량 검출 정확도 98% 이상 등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충북도는 이번 사업 외에도 2024년 에코프로비엠을 주축으로 하는 배터리 소재공정에 대한 AI 팩토리 과제('24∼'27, 96.29억원)에도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이 두 번째 AI 팩토리 관련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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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