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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역 중·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입·대입 1대 1 현장 입시컨설팅'을 내달 8일 밀양시립도서관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상담 시간은 1인당 50분이다.
참가 희망자는 내달 2일 오전 10시까지 밀양시 학습지원 플랫폼 '밀양클래스업'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무작위 추첨으로 3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서연주 시 미래교육과장은 "수도권과 지역 간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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